

고민과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한 노력을 야기시키는 요소이기도 하다.
그런 커뮤니티의 새로운 방법을 슬쩍 제시하는 사이트가 이곳은 아닐까
한다. 폭스바겐의 새롭게 오픈한 이 사이트는 전체적인 메뉴가 없고
그냥 진행형 영상을 보여준다. 일반 UCC와 같이 영상이 진행되고
특정 부분의 표기와 함께 프로그래스바가 흘러간다. 또한,
각 단락에서는 유저가 직접 키보드를 컨트럴해서 다음 영상을
넘어가는 게임과 같은 요소를 첨부하여 호기심과 재미를
함께 내포하는 곳이다. 새롭게 유저들에게 접근하는
폭스바겐만의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은 아닐까 한다.
Source : The Open Cage


















